안녕하세요.

 

ENGSOFT 연구소로 이름을 새로이 정하고, 새로운 마음으로 발전 플랜트 엔지니어링 연구에 더 정진하고자 합니다.

우리나라 기술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시작했던 일인데, 시간을 내지 못해 그 동안 제대로 된 성과를 내지 못했었습니다.

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해서, 미력하나마 우리나라 기술 발전에 보탬이 되는 연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많이 성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 

최호영 소장 배상

2013. 8. 12